설치 없이 주소만 눌러 들어가는 웹 예배당과 법당이 있어, 멀리 있는 사람도 함께 모일 수 있습니다.
| 노엘 예배당 | 눈 내리는 성탄 예배당을 캐릭터로 천천히 걸어 보는 곳입니다. | 쉼 |
| 작은 기도실 | 가입 없이 누구나 머물며 기도할 수 있는 숲속 기도실입니다. | 쉼 |
| 온라인 바실리카 | 성 베드로 대성당 앞에 초 한 자루 밝히고 기도합니다. | 쉼 |
| 찬양이 넘치는 교회 | 빈 의자를 찾아 앉아 초를 켜고 찬양을 듣는 예배당. | 쉼 |
| 작은 예배당 | 다녀가는 사람마다 빛을 하나씩 두고 가는 작은 예배당. | 쉼 |
| 사일런트 채플 | 묵주를 돌리며 천천히 걷는 조용한 3D 성당. | 쉼 |
| 큰법당 템플스테이 | 백팔배를 올리고 공양간도 들르는 온라인 템플스테이. | 쉼 |
| 숨 · 파밀리아 |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닮은 성당에서 아무 말 없이 머뭅니다. | 쉼 |
차원의문을 운영하는 저희도 웹 공간을 만듭니다. 「내 공간 연결하기」 양식에 원하는 내용을 적어 주세요. 내 공간 연결하기
아래 공간 대부분은 닉네임만 정하면 들어갑니다. 공간마다 다릅니다.
설치 없이 주소를 누르면 열려서 휴대폰만 있으면 됩니다.
만들 수 있습니다. 아래 「직접 만들려면」을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