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을 걸지 않아도 되는 웹 공간이 있습니다. 한강 돗자리, 모닥불, 찜질방, 빨래방에 앉아 쉬면 됩니다.
| 멍터 | 별이 쏟아지는 언덕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함께 멍하니 쉬는 곳입니다. | 쉼 |
| 밤 한강 돗자리 | 밤 한강에 돗자리를 펴고 접속한 사람들과 함께 쉬는 곳입니다. | 쉼 |
| 찜질중 - 온라인찜질방 | 화면 속 찜질방에서 다른 사람들과 느긋하게 쉬는 곳입니다. | 쉼 |
| 불멍장 · 여섯 자리 밤의 모닥불 | 모르는 다섯 사람과 같은 모닥불 앞에 앉아 쉬는 밤입니다. | 쉼 |
| 마음뜰 | 명상실과 산·바다를 가입 없이 함께 쉬어 가는 곳입니다. | 쉼 |
| 빨래멍 하러 오세요 | 빨래방에 모여 세탁기 돌아가는 걸 구경합니다. | 쉼 |
| 멍냥 | 고양이가 되어 호숫가를 걸으며 물멍·불멍하는 마을입니다. | 쉼 |
안 해도 됩니다. 아래 공간은 앉아만 있어도 됩니다.
들어가는 데 돈을 받지 않는 곳들입니다. 공간 안 유료 기능은 곳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아래 공간은 휴대폰 화면으로 열어 확인했습니다.